반응형
저녁이 내려앉은 비엔나 슈테판 대성당 앞
광장을 걷다 보면 눈에 띄는
독특한 교통수단이 있다
바로 자전거 택시
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서
천천히 페달을 밟으며 도심을 누비는 모습이
참 인상적이다






다양한 디자인
개성 가득한 자전거 택시들
주요 관광지를 짧은 시간 안에 둘러볼 수 있고
좁은 골목길까지 들어갈 수 있어
걸어서 다니기 힘든
구석구석 관광이 가능하다
비엔나의 화려한 건축물과 자전거 택시
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여행의 한 장면이 연출된다
요금은 시간☆거리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
반응형
'비엔나 일상을 글로 색칠하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알베르티나 미술관 ALBERTINA Museum Wien (37) | 2025.08.06 |
|---|---|
| 살다 보면 무심히 하는 약속 (27) | 2025.08.05 |
| 매월 1일이면~~해빗 트래커 (35) | 2025.08.02 |
| 비엔나 Alte Donau 저녁 (37) | 2025.08.01 |
| 몸이 깨어나지 않는 날엔 (37) | 2025.07.3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