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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엔나에 많은 미술관이 있지만 그중
가볼 만한 미술관중 하나이다
이 미술관은 시내 중심지에 있어서
찾기도 쉽다

길 건너서 바라본 알베르티나 미술관

올라가는 계단이 이색 적이다
그림과 함께 ALBERTINA, MONET BIS PICASSO
글자가 쓰여있다
멀리서 보면 그림과 글자가 하나의 작품처럼 어우러져
미술관의 멋을 계단 첫 발자국부터 느낄 수가 있다
더 멀리서 찍어야 글자가 더 선명할 것 같은데
조금 아쉬움

엘베르티나 미술관에는 모네, 르느와르, 마티스, 샤갈, 피카소 등
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

미술관 입구

미술관 옆 카페

카페 옆 계단으로 내려오면

왕궁공원으로 들어가는 문 (Burggarten)

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잔디밭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
투어 관광객들이 가이드 설명 들으며 관광을 즐기고 있었다



공원 안에 MOZART 동상과 높은음 자리표

멀리서 바라본 알베르티나 미술관
자주 지나다니던 산책길인데 블로그를 하면서
한 발자국 떨어져서 보니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
보이기 시작했다

비엔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마차
관광지의 적당한 복닥거림이
오늘도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
오늘의 축복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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