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 여행길

송도의 밤, 소소한 즐거움

마리요셉 2025. 11. 7. 21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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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산책, 낮 산책, 저녁 산책의 느낌이
완전히 다른 송도 바다
오늘은 저녁을 먹고 어둠과 빛과 함께 걷는다
소소한 즐거움을 챙겨
바다를 폰에 담아본다
하루하루가 선물처럼 소중히 간직하며
고국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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