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엔나 일상을 글로 색칠하다

따뜻함에 취해

마리요셉 2025. 8. 27. 06:00
반응형

어둠은 빛을 밝힌다
대책 없는 이 따뜻함이  걸음을 멈추게 한다

오늘도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운 하루이기를~~

아치형의 고풍스러운 문과 정성스레 장식된 인테리어
작은 창문 너머로 만난 따뜻한 공간
그 속에 내가 있다

반응형

'비엔나 일상을 글로 색칠하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비엔나 떠나 토론토로 가다  (38) 2025.08.29
만남☆헤어짐  (31) 2025.08.28
스타벅스 사랑  (38) 2025.08.26
포도가 익어가는 계절  (30) 2025.08.25
마무리  (27) 2025.08.24